
세기를 뛰어넘는 고전의 사랑이야기,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이 돌아온다. 불멸의 명작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워낙 유명한 작품이기에 전혀 새로울 것 없지만, 서울예술단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많은 이들에게 설레임과 감동을 전했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사랑이 부모들의 갈등으로 변색되고 찢어져 비극적 사랑을 맞이하지만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첫 시작과 끝을 밤하늘의 별과 환생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표현하여 관객들에게 사랑의 감동을 선사한다. 시대와 흐름의 요구에 의해 달라지는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2008년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LG 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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