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포토
[연극 포토] “저의 제목 없는 조각품과 보조 자료들을 오늘밤 여러분께 바치겠습니다.” 연극 ‘쉐이프’

 

연극 ‘쉐이프’는 매력적인 외모와 예술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는 대학원생 ‘세경’과 소심하고 볼품없는 외모의 영문과 대학생 ‘양우’의 18주간 동안의 연애를 그린 작품이다. 사랑으로 인해 서서히 변화되는 ‘양우’의 모습과 그로인해 파생되는 본인 스스로와 주변의 변화들, 그리고 기막힌 반전은 이 작품이 갖는 매력이다. 사랑과 예술, 남녀관계의 일상적인 로맨스의 경계를 허무는 연극 ‘쉐이프’는 11월 2일까지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