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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케치] 유머와 위트, 예술성이 공존하는 현대 발레의 유혹, ‘모던발레 프로젝트’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LG아트센터에서 유니버설 발레단의 ‘모던발레 프로젝트’가 공연된다. LG아트센터와 유니버설 발레단이 준비한 이번 공연 ‘모던발레 프로젝트’는 그간 어려운 장르라 생각되었던 발레를 관객과 좀 더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넘치는 유머와 위트에 예술성까지 더한 작품으로 준비 중에 있다. (메인사진_ 한스 반 마넨의 ‘블랙케이크’)


▲ 한스 반 마넨의 ‘블랙케이크’
상류층의 와인파티에 초대된 커플들이 점차
만취상태가 되어가면서 벌이는 코믹한 에피소드.


 


▲ 윌리엄 포사이드의 ‘인 더 미들···’
금속성 강한 사운드,
세련되고 긴장감 넘치는 명품 테크닉.


 


▲ 크리스토퍼 휠든의 ‘백스테이지 스토리’
발레공연, 그 우아한 무대 뒤에 숨겨진 코믹한 리얼 스토리.



LG아트센터와 유니버설발레단이 공동주최한 ‘모던발레 프로젝트’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LG아트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8년 10월 17일 ~ 19일, LG아트센터, 17일-8시/ 18일-7시/ 19일 -3시, R석 70,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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