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라는 통속적인 코드를 솔직하고 담담하게 그려낸 연극 ‘멜로드라마’는 다섯 남녀의 각기 다른 사랑을 자유롭게, 절박하게, 다정하게, 그리고 애틋하게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을 통해 관객들은 결혼과 사랑의 본질적 의미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안고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11월 2일까지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2관.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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