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과 휴머니즘을 그린 뮤지컬 ‘안녕 프란체스카’가 성황리에 공연 중이다. 지난 2005년과 2006년 안방극장을 강타한 인기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를 뮤지컬로 재탄생시킨 이 작품은 자타가 공인하는 뮤지컬계의 최고 배우 최정원을 비롯하여 전 SG워너비 멤버였던 가수 채동하, 배우 정호근, 개그우먼 양희성 등이 합세해 거침없는 웃음과 폭소를 선사한다. 10월 26일까지 극장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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