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2008)가 9월18일부터 10월19까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아르코예술극장,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서강대학교 메리홀, 드라마센터, 구 서울역사에서 개최된다. 8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는 “충돌과 조화 _ SPAf is SPArk”를 모토로 우수한 국내작품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유명 해외작품들이 초청하여 13개국 39단체의 38개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중 국내초청작품 무용을 미리 만나보자. (메인사진_2007 서울공연예술제 ‘서울의 비’에 이어 한국과 일본이 손을 잡았다. 연출가 박근형의 신작 ‘아오모리의 비’, 9월 23일 4시/ 7시 30분, 24일 4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이 파격의 대명사 안은미와 만났다.
원곡에 새로운 소리를 입혀 음악의 시각적 효과를 시도한 안은미 컴퍼니의 ‘봄의 제전’(9월 18일~19일 8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 한국과 아일랜드 공동제작 프로젝트, 동서양 음악과 춤의 충돌.
NOW무용단과 댄스 씨어터 오브 아일랜드의 ‘지붕아래(Under the Roof)’와 ‘평행한 지평선(Parallel Horizons)’(9월 24일~25일 8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 부조리 춤극 베케트의 방으로의 초대.
2007 예술의전당 자유젊은 무용 선정작, 무용예술상 작품상 수상작 yjkproject의 ‘베케트의 방’(9월 25일~26일 8시,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 삶에 있어서 어긋난 만남과 받아들여야 할 숙명에 대하여.
한국과 독일 안무가의 공동 안무 신작 ‘단 한번의(Einmal)’(9월 25일~26일 8시,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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