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포토
[포토스케치] ‘2008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국내초청작품 중 복합장르 공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08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2008)’가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서강대학교 메리홀, 드라마센터, 구 서울역사 등지 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제 8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는 ‘충돌과 조화 _ SPAf is SPArk’라는 모토를 토대로 우수한 국내작품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유명 해외작품들이 초청하여 13개국 39단체의 38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그 중 국내작품에 소개되는 복합장르 공연을 미리 만나보자.(메인사진_‘잃어버린 풍경들’)


▲‘잃어버린 풍경들’(9월 18일과 19일,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
이 작품은 시간, 공간, 장소가 어떤 특정한 시대를 반영한다기 보다 현대인들의 일상생활에서 억압되고 감추어져 있던 리듬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돈키호테-인간적 열광’(9월 21일부터 23일까지, 구 서울역사)
‘구도’, ‘리어카 뒤집어지다’로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은 극단 몸꼴의 새로운 작품.
삶과 예술을 동일시하며 이상향을 향해 돌진하는 돈키호테의 꿈과 현실의 혼재에 주목하며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지독한 광기인 죽음을 해석한다.



 


▲사운드 뮤지컬 ‘HAPPY PRINCE’(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오스카 와일드의 원작을 새로운 해석으로 각색해 만든 어른들을 위한 동화.
이 공연은 최고의 창작스텝과 제작팀이 세계시장을 겨냥해서 만든 창작뮤지컬로서 아름다운 음악과 환상적인 대형무대 속에서 다양한‘소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광기의 역사’(10월13일부터 15일까지, 서강대학교 메리홀)
2007 거창국제연극제 대상 수상.
이 작품은 이미지와 영상, 음악, 소리, 신체의 운동성과 결합된 퍼포먼스로 공간에 대한 파격적인 변화를 통해 근대사의 아픈 기억과 흔적들, 현대인의 무감각의 관계성과 철저한 파괴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거침없이 쏟아낸다.




박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 관련기사
- [포토스케치] 미리 만나보는 2008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국내초청작품 무용
- ‘2008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2008)’, 구 서울역사에서 공연되는 작품
- [포토스케치] 미리 만나보는 2008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국내초청작품 연극
- [연극 뭐볼까] ‘서울국제공연예술제’에서 만나는 ‘체홉’ 시리즈
- [포토스케치] 2008 미리 만나보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 해외초청작품 무용
- [포토스케치] 미리 만나보는 2008 서울국제공연예술제 해외초청작품 연극
- ‘2008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기자간담회 열려, “우리 예술이 세계로 나아가는 문이 되도록 노력할 것”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