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포토
[뮤지컬 포토] 콩닥콩닥… 두근두근… 내 마음이 들려요?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서정적인 멜로디로 풋풋한 첫사랑의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리게 하는 ‘내 마음의 풍금’은 늦깎이 16세 여학생과 새내기 총각 선생님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로 창작으로써는 드문 완성도 있는 드라마와 입체적인 조연 캐릭터, 매력적인 뮤직넘버로 올 여름 뮤지컬 평단과 관객 모두를 만족시킨 작품이다.


오만석, 조정석의 풋풋함이 매력 있는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은 9월 12일까지 호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