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팍팍한 서울살이에 하루하루가 고달프지만 따뜻한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우리 이웃의 모습과 우리네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낸 서정적인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 받은 뮤지컬 ‘빨래’가 앵콜공연에 돌입했다. 나와 내 이웃들의 손을 만져보고 안아본 듯 생생한 느낌과 감성으로 주변인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는 뮤지컬 ‘빨래’는 8월 29일부터 오픈런으로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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