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포토
[뮤지컬 포토] 우리가 겁나게 탈선하는 이유 한번 들어볼래? 뮤지컬 ‘사춘기’

 

14일 오후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창작 뮤지컬 ‘사춘기’의 프레스 리허설에서 영민 역의 박해수와 수희 역의 전미도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뮤지컬 ‘사춘기’는 반항적, 낭만적, 본능적인 청소년기를 적나라하게 묘사, 가식과 위선으로 무장한 기성세대에 대한 위트 넘치는 비판을 담았다. 새로 전학온 완벽해보지만 아픔이 있는 영민, 백댄서가 꿈이지만 아버지의 요구로 육사에 가야하는 선규, 모범생이었지만 임신을 하게 되는 수희까지. 이들의 이야기는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우정, 일탈, 죽음을 상징하며 극의 전반을 이끌어간다. 8월 15일부터 9월 7일까지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