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저녁 홍대 고스트 씨어터에서 열린 지엠대우, 뮤지컬 토크 콘서트에서 뮤지컬 ‘이블데드’의 초연 배우였던 정상훈, 조정석, 임강희, 최혁주 등이 출연해 ‘이블데드’ 뮤지컬 넘버를 비롯해 평소 즐겨부르는 노래와 함께 한여름 밤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귀신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매달 주제에 따라 뮤지컬 곡을 선정하여 그 뮤지컬의 출연 배우들이 직접 노래하면서 관객들과 만나는 이색무대로 꾸며지는 뮤지컬 토크 콘서트는 매월 두번째 월요일마다 만날 수 있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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