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댄스컬 ‘15분 23초’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들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뮤지컬과 댄스를 결합한 ‘15분 23초’는 15분간의 피날레 공연을 위해 땀과 눈물을 흘리며 긴 시간을 투자한 배우들이 막이 오르기전 23초 동안의 긴박한 순간에 움트는 갈등과 장애를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다.



지난해 공연되었던 댄스컬 ‘오르페오’를 통해 무용이 대중과 소통했다는 점으로 큰 관심을 얻었던 서울예술단의 두번째 하이브리드 장르인 ‘15분 23초’는 8월 30일부터 9월 7일까지 극장 용에서 펼쳐진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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