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크 엘루아즈’의 ‘노마드’, ‘레인’에 이어 하늘을 주제로 한 3부작 완결편인 ‘네비아(nebbia)’는 안개가 두텁게 내린 안개 마을을 배경으로 다양한 주민들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환상적인 묘기를 보여주는 공연이다. 탄탄한 스토리와 감동, 그리고 세련된 예술성으로 전 세계를 매혹시키고 있는 ‘서크 엘루아즈’의 ‘네비아’는 7월 2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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