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헤드윅 프리스타일의 첫 스타트를 끊은 김다현. 빛나는 외모와 부서질듯한 여린 감성, 귀엽고 재치있는 위트와 객석을 뒤집는 퍼포먼스로 헤드헤즈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다드윅’의 공연이 7월 27일 막을 내린다. 일정기간 배우 개개인의 색깔로 채워가는 이번 ‘헤드윅’의 다음 바통을 이어받은 10대 헤드윅 이주광과 의리의 큰언니 이석준은 7월 30일부터 삼성역 KT&G 상상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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