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세기 미국을 대표하는 극작가 데이비드 마멧의 작품을 한국관객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라이프 인 더 씨어터’는 인생이라는 보편적인 화두를 ‘극장 안 배우들의 인생 이야기’로 풀어내어 우리에게 깊은 공감과 진한 감동을 선사 할 기대작이다.

남자 배우 2명이 분장실과 무대 위를 오가며 6개의 ‘극중극 형식’으로 재미를 더하는 연극 ‘라이프 인 더 씨어터’는 8월 10일까지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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