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운명적 사랑만을 기다리는 워커홀릭 플로리스트 혜리와 바람돌이 지섭의 사랑이야기, 뮤지컬 ‘화장을 고치고’는 관객들의 감성을 녹이기에 충분한 가수 ‘왁스’의 인기곡들을 극의 흐름에 맞게 녹여낸 쥬크박스 뮤지컬이다.

사랑에 대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두 남녀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달콤한 연애론을 생생한 화법으로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화장을 고치고’는 7월 20일 까지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에서 펼쳐진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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