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텍사스 바비큐 식당, 이탈리안 레스토랑, 독일 펍, 멕시칸 식당, 미국 다이닝 식당 등 각기 다른 나라 및 지역의 식당을 배경으로 버라이어티하게 펼쳐지는 다섯 연애 이야기, 뮤지컬 ‘파이브 코스 러브’가 초연 흥행에 힘입어 대학로에서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3명의 배우가 펼치는 열다섯 번의 변신, 뮤지컬 ‘파이브 코스 러브’는 7월 6일까지 대학로 두레홀 4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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