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후 남산 창작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구감독 역의 박상면과 신장미 역의 이윤표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197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진짜진짜 시리즈’ 중의 하나인 ‘진짜진짜 좋아해’를 무대언어로 새롭게 각색한 작품이다.




누구나 한번쯤은 겪었을 학창 시절의 풋풋한 첫사랑, 꿈과 낭만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휴먼 드라마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6월 13일부터 8월 3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구 리틀엔젤스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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