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사자의 인권과 삶의 희망, 기적의 참된 의미를 되돌아보는 휴머니즘 뮤지컬 ‘미라클’은 2003년 초연 이래로 12번의 앵콜 공연, 15만의 관객을 끌어들였던 공연으로 이번에 13번째 앵콜 공연에 돌입한다. 대학로 미라클 씨어터 1관에서 OPEN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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