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커스의 스펙타클에 감동을 더한 캐나다 드림 서커스 ‘네비아’가 오는 7월 9일부터 2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공연된다. ‘네비아’는 캐나다에서 태양의 서커스와 함께 최고라 불리는 ‘서크 엘루아즈’의 작품으로 스위스 초연 당시 7, 8분간의 기립박수와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초연 직후 캐나다의 가장 큰 공연 페스티벌인 ‘TNM(Théâtre du Nouveau Monde)의 2008-2009 오프닝 작품으로 선정 되며 성공의 발판을 다지고, 현재 이탈리아, 콜롬비아, 슬로베니아 등 유럽 투어 공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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