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무대와 환상적인 안무, 아름다운 노래로 지난 2007년 총 20만 7천명의 관객이 관람, 최다 관객을 동원했던 뮤지컬 ‘캣츠’가 한국 관객의 뜨거운 성원으로 다시 한국 무대를 찾는다. 뮤지컬 ‘캣츠’는 세계적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대표 작품으로 환상적인 무대, 정교한 의상과 분장, 아름다운 음악으로 전 세계 6천 5백만 명을 사로잡은 뮤지컬 명작이다.

2008년 6월 오리지널 내한 앙코르 공연에 이어 9월부터는 국내 첫 한국공연이 펼쳐지는데 이번 내한 앙코르와 한국공연의 연출과 안무는 연출가 ‘트레버 넌’과 함께 ‘캣츠’를 만들어간 주요 인물‘조앤 로빈슨(Joanne Robinson)’이 담당한다. 설앤컴퍼니와 CJ엔터테인먼트, 샤롯데씨어터, RUG가 공동제작한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내한 앙코르공연은 5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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