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후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에서 열린 뮤지컬 ‘화장을 고치고’의 프레스 리허설에서 플로리스트 혜리 역의 신주연과 바람둥이 지섭 역의 김수용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뮤지컬 ‘화장을 고치고’는 사랑에 대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두 남녀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달콤한 연애론을 생생한 화법으로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이다.

‘화장을 고치고’, ‘엄마의 일기’ 등 귀에 익숙한 왁스의 히트곡을 극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뮤지컬 ‘화장을 고치고’는 7월 20일까지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에서 공연된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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