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포토
[포토] 얼룩 같은 어제를 지우고 먼지 같은 오늘을 털어내고...

 

뮤지컬 ‘빨래’는 20대 직장여성과 40대 아줌마 그리고 60대 할머니의 사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더불어 사는 삶을 노래하는 작품이다. 때문에 다양한 삶을 여러 장르의 라이브 음악으로 연주하는 뮤지컬 ‘빨래’의 관객층은 연령과 남녀노소의 구분이 없으며 장애우와 이주노동자 등의 소외계층도 함께 할 수 있다. 8월 17일까지 원더스페이스 네모극장(구 사다리 아트센터).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