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27회 국제현대무용제 MODAFE 2008’이 5월 27일부터 6월 7일까지 대학로 아르코 예술극장과 남산 동랑예술원, 서강대 메리홀 등지에서 열린다. (메인사진_ 이용우의 ‘The freedom of the Will’)

▲ 5월 27일, 28일 오후 8시 아르코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파사무용단 소속 황미숙의 ‘노랑달팽이’

▲ 무의식적 생물에 전하는 두 가지 시선, 해외 초청공연인 프랑스의 ‘필립 꽁부’의 작품 ‘Dromos 1’. 6월 2일과 3일 아르코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모다페제공_ⓒPhilippe Martineau.com

▲ 3인의 예술가, ‘하나를 위한 전체’, ‘전체를 위한 하나’를 실현하다.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공연되는 ‘데이빗 잠브라노’의 ‘Barcelona in 48 hours’. 모다페제공_ⓒAnja Hitzenberger

▲ 경외스러운 몸의 실재를 파헤치는 현대적 에너지, ‘얀 파브르’의 ‘여자가 남자의 주역이었을 때’는 5월 31일과 6월 1일 오후 6시에 남산 동랑예술원 드라마센터에서 공연된다.모다페제공_ⓒAnna Diehl

▲ ‘그녀’와 ‘그’가 창조하는 살아있는 신체의 진실 ‘브누아 라샹브르’의 ‘Is You Me?’는 6월 2일과 3일 오후 6시 아르코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모다페제공_ⓒLaurent Goldring

▲ MODAFE 2008의 국제공동작업인 안은미와 링가 무용단의 ‘Mucus and Angels’는 사회구조에 길들여진 신체를 여성의 눈으로 바라본 작품이다. 6월 5일, 6일 오후 8시 아르코 대극장. 모다페제공_ⓒGert Weigelt

▲ 한국, 일본, 필리핀, 싱가포르, 프랑스의 무용수들이 모여 ‘소리의 이미지’를 그려낸다. 6월 7일 오후 6시 서강대 메리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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