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발레단은 러시아의 거장 살아있는 신화, 현존하는 최고의 안무가로 알려진 유리 그리가로비치의 클레식 버전 발레를 새롭게 선보인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셰익스피어의 많은 작품들 중에 가장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으로 유리 그리가로비치 버전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국내 초연이다.



국립발레단을 대표하는 스타 김주원, 김현웅, 정주영, 네델란드 국립발레단의 김지영이 객원으로 출연하는 로미오와 줄리엣’은 4월 19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펼쳐진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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