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신한 소재와 독특한 형식의 뮤지컬 '시간을 파는 남자'가 앵콜공연에 돌입했다. 보통남자 김씨의 시간 팔기 대작전, 뮤지컬 '시간을 파는 남자'는 기술이 발전하면 삶이 윤택해질 것이라는 믿음이 바탕인 현대사회에서 왜 사람들은 자꾸 바빠지는 것인지에 대해 풍자적이고 우화적인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다. 5월 4일까지 문화일보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