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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로미오와 줄리엣’

 

국립발레단(단장 최태지)은 오는 4월 16일부터 인류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로미오와 줄리엣’을 현존하는 최고의 발레 안무가 유리 그리가로비치 버전으로 처음 한국에 소개한다. 이번 국립발레단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현재 네덜란드 국립발레단 주역으로 활동 중인 김지영이 함께해 김주원과 ‘줄리엣’역으로 라이벌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김지영과 김주원 이외에도 김현웅, 정주영 등 한국 발레계의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유리 그리가로비치의 ‘로미오와 줄리엣’의 특징은 다른 버전과 달리 남성 무용수를 많이 활용하여 동작에 힘과 에너지가 넘치며, 특히 극적인 드라마를 강조하고 동작과 표정 하나하나를 표현하는 내면적인 연기를 섬세하게 연기한다고 밝혔다. (2008. 4. 16일(수) ~ 19일(토) 총 4회, 평일 7시 반, 토요일 3시 국립중앙극장 해오름 극장, VIP석 10만원 R석 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 B석 1만원)




공정임기자 kong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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