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 ‘닥터 이라부’가 에피소드Ⅰ으로 3월 14일 두 번째 막을 연다. 한국에서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 ‘공중그네’와 ‘인더풀’을 원작으로 해 화재를 모으고 있다. ‘닥터 이라부’는 정신과 의사 ‘이라부’에게 상담을 받으러 오는 환자들의 에피소드들을 모아놓은 이야기이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일본 원작이지만 인간의 슬픔과 기쁨을 함께 이야기하는 연극 ‘닥터 이라부’는 감동과 웃음을 함께 선사할 것이다.

▲ 선단공포증에 시달리는 조폭 ‘강철근’과 이라부의 만남

▲ 상상속의 스토커에게 쫓기는 도우미 모델 ‘이혜리’는 공주병 환자다

▲ 너무 착해서 참기만 하다 보니 음경 강직증에 걸린 ‘김선남’, 안됐다.

▲ 막강 의사와 간호사, “주사 한 방 맞으러 오세요!”
이은민 객원기자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