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0.26 월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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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쾌한 두 남자의 기막힌 해프닝! 뮤지컬 '나쁜 녀석들'

 

10일 오후 두산아트센터(구 연강홀)에서 열린 뮤지컬 '나쁜 녀석들'(Dirty Rotten Scoundrels)의 언론시연회에서 김우형(로렌스 역), 김도현(프레디 역), 윤공주(크리스틴 역)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2005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을 가진 ‘나쁜녀석들’은 현재까지도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프로듀서스’를 연상케 하는 깔끔하고 우아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친절하고 멋진 신사로 여자들의 환상을 자극하는 로렌스와 반대로 여자들에게 모성애와 동정심을 유도하는 프레디, 그리고 이 두 남자 사이에서 순진녀와 악녀를 오가는 크리스틴까지, 매력적이고 개성강한 캐릭터가 안정적이고 세련된 웃음을 선사한다. 3월 11일부터 5월 12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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