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후 대학로 예술마당 2관에서 펼쳐진 '민자씨의 황금時代'의 프레스 리허설에서 철딱서니 없는 엄마 박민자 역을 맡은 양희경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민자씨의 황금時代'는 살면서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가족 간의 갈등, 짝사랑, 상처 등을 통해 ‘사람’과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한다. 3월 6일부터 4월 27일까지 대학로 예술마당 2관.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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