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는 그 동안 뮤지컬에서 다루어지지 않았던 한국의 전통 종갓집, 전통 장례식, 유림에 관한 내용들을 극중에 재현하여 우리도 잘 몰랐던 내용을 무대 위에서 풀어낸다.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작품 내용은 힙합, 보사노바, 클래식등 다양하면서도 젊은 컨셉의 음악으로 색을 입혔으며, 장유정 작가 특유의 연출로 가슴 따듯한 드라마가 재치 있게 무대 위에서 펼쳐질 것이다. 3월22일부터 6월8일까지 대학로 자유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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