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1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 5회 베를린 국제무용올림픽에서 발레 및 모던댄스 총 2개 부문에서 7명의 한국 학생이 입상하는 쾌거를 보였다. 이번이 5회를 맞아하는 베를린국제무용올림픽은 해마다 20여 개 나라 600여 명의 무용수가 참가하는 대회로, 클래식 발레와 현대 무용, 재즈 댄스 등 6 개 부문에서 나이별 3 개 그룹에 걸쳐 수상자를 가린다.

사진 위_클래식 - 네오 클래식 발레(16~18 세) 부문 금메달 임수정 양(서울예고 1년)
사진 아래_클래식 - 네오 클래식 발레(16~18 세) 부문 은메달 김태희 양(서울예고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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