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6.4 목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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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소리를 모티브로 신체의 움직임을 표현한 LDP무용단의 'Sound Express'

 

독일 출신의 안무가 미샤 프루커(Micha Pruker)와 김주연을 예술감독으로 하여 ‘한국을 빛낸 해외무용스타’에 2년 연속 선정된 차진엽, ‘평론가가 뽑은 제10회 젊은 무용가 초청공연’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1위에 선정된 김판선, 세계적 안무가 실비갈렘의 파트너로 한국에 잘 알려진 ‘세계적 안무가 아크람 칸’의 무용단인 김영진, ‘CF모델이자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용우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고 있는 총 20명의 무용수이자 안무가로 구성된 LDP무용단의 8번째 정기공연 'Sound Express'가 3월 7일 오후 8시와 3월 8일 오후 6시 2회에 걸쳐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서 펼쳐진다.


LDP무용단의 공연은 탁월한 기량과 예술성을 바탕으로 실험적이고 독특한 색채를 가진 안무를 통하여 무용 전공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 역시 젊고 신선한 사고와 움직임으로 LDP매니아층은 물론 일반 관객에게까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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