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뮤지컬로 옮긴 작품으로 1998년 파리 초연 이후 14개국에서 2700여회의 공연을 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번 '노트르담 드 파리'의 한국어 버전은 아시아 최초의 로컬 버전으로 제작되었다. 2월 28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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