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의 평안을 얻지 못한 영혼들을 구원하러 온 자칭 팝의 전도사 5인조 보이밴드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뮤지컬 '알타보이즈'는 공연 시작부터 끝까지 단 한 번의 퇴장 없이 관객과 함께한다. 신나는 노래와 멋진 춤으로 무대를 압도하는 다섯 소년들은 관객들을 흥분케 만들어 줄것이다. 3월 2일까지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1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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