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포토
현대 풍경의 몽타주를 만들다 - ‘사담私談’ 김미량 작가

 

‘사담(私談)’은 세 명의 작가 김미량, 이현희, 주예지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사담은 풀이대로 개인의 사사로운 이야기로 미술의 언어로 풀어보면 사사로운 이야기는 개인의 사유(思惟)로 통한다. 특히나 그것에 몰두해 표현하고 있는 이들이 작가들이라는 점에서 ‘사담’은 작가 또는 작업의 의미를 무겁지 않게 강조한 이름이다. 작업실과 전시장이 입체적으로 공존하고 있는 이번 ‘사담’의 전시는 사담(私談)의 공유를 통한 사유(思惟)의 전이라는 작가들의 궁극적 고민이 농축된 노력이다.(메인사진_빈센트 반 미량 72.7x90.9 cm oil pastel on canvas)

‘사담’의 김미량 작가는 ‘현대 풍경의 몽타주를 만들다’라는 주제로 전시하였다. 독특한 터치와 몽타주 기법이 만들어내는 향수어린 현대 풍경이 인상적이다.


성심전기전자 90.9x72.7cm oil pastel, collage on canvas 2006




 


하모니 음악학원 116.8x91cm oil pastel, collage on canvas 2008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