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안에 조성된 18만㎡(5만5천평)의 ‘신라 왕경숲’에서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 메인공연인 ‘실크웨이’와 퍼레이드, 거리공연이 매일매일 펼쳐진다. 이중 실크웨이는 중국, 러시아, 몰도바 등 5개국에서 온 공연수 36명이 한 팀을 이뤄 ‘실크로드’ 상에 있는 나라들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인다. 신라시대 실크로드의 출발지이자 종착지였던 경주에서 열리는 세계문화엑스포를 축하하러 온 사절단들이 꾸미는 매혹적인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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