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레리아스 음악은 플라멩고 중에서 가장 빠르고 흥겨운 곡이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악이다. 조광의 볼레리아스는 원래 12박자로 되어 있는데 8박자 플라멩고 형식으로 현대화하여 대중화한 작품으로 플라멩고의 째즈 무용이며, 정열적이고 역동성이 넘치는 춤이다. 또한 주리와 함께 한국 무용계에 플라멩고 춤의 영역을 넓혀 온 조광의 의미있는 무대이다.
조광 플라멩고 '볼레리아스'는 9월 8일 오후 6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지중해 춤 콜렉션 : 유혹'에서 만날수 있다.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