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뮤지컬 코미디 ‘정자특공대(We are The Sperm Cells)’는 4억 마리의 정자들 중에 한 마리만이 난자와 만나서 세상에 나오게 된다는 이야기 즉, 가장 강한 정자가 수정하게 되는 현실, 그 과정을 웃음과 해학으로 풀어낸 퍼포먼스 뮤지컬이다.
4억분에1 이란 확률로 태어난 사람들이 지금은 서로 헐뜯고 싸우고 비방하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들, 사회에 낙후되어진 사람들, 자살문제와 폭력, 왕따 문제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당신도 1등 이었다! “ 라는 메시지를 담고 그들을 응원하며 밝은 미래를 위해서 화합을 도모하는 뮤지컬 코미디 퍼포먼스 공연이다.

언어의 벽을 넘어서 전 세계가 공감하기 위해서 제작되어진 뮤지컬 코미디 ‘정자특공대’는 2월1일부터 세우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공정임기자 kong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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