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타가 공인하는 댄스실력과 가창력으로 인정받는 가수이자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으로 배우로서도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친 손호영과 Vj로 데뷔해 드라마와 MC, 이제는 뮤지컬 배우로도 익숙한 김지우가 28일 오후 서울 신당동 충무아트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싱글즈 시즌2' 공개연습에서 베드신 연기를 펼치고 있다.

뮤지컬 '싱글즈 시즌 2'는 1월 15일부터 2월 24일까지 호암아트홀에서 펼쳐진다.
사진 뉴스테이지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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