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과 외모지상주의가 팽배했던 1960년대 미국 볼티모어를 배경으로 한 뚱뚱한 소녀의 파란만장한 꿈과 사랑 쟁취기를 그린 아주 유쾌한 코미디 뮤지컬 '헤어스프레이'는 2008년 2월 1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에드나 역의 정준하와 트레이시 역의 방진의, 링크 역의 김호영,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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