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오후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펼쳐진 댄스 뮤지컬 ‘오르페오’의 프레스 리허설에서 23명의 전문 무용수와 2명의 연기자, 6명의 합창단, 4명의 남아공 전통예술팀들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댄스뮤지컬 '오르페오'는 실제 부부인 동욱과 유리가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체 역할에 각각 캐스팅되어 공연을 하는 과정에서 회의와 유혹을 느끼면서 서로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11월 27일부터 12월 2일까지 펼쳐진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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