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래>는 주변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들여다본다. 20대 직장여성과 40대 아줌마 그리고 60대 할머니의 사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더불어 사는 삶을 노래한다.
<빨래>는 우리 이웃들에 대한 노래이자, 이웃들과 함께 부를 수 있는 노래이다. 소외된 이웃과 함께 어우러지면서 따뜻하고 소중한 이웃사촌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3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원더스페이스 네모극장.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