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많은 이들의 관심속에 화려하게 막을 내렸던 연극 '미친키스'가 오는 12월 8일부터 앵콜 공연에 돌입한다. 연극 '미친키스'는 뮤지컬 스타에서 브라운관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엄기준의 열연과 뮤지컬계가 사랑하는 목소리를 가진 김소현의 첫 연극 도전, 신예 장효진의 엄기준 더블 캐스트 등으로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다.
12월부터 앵콜에 들어가는 연극 '미친키스'는 더욱 정제되고 업그레이드 된 캐스트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서로 색깔이 다른 연기의 '장정'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배우 엄기준과 장효진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연기로 미친키스를 지킬 예정이며, 여기에 떠오르는 뮤지컬 스타 김무열과 박정환이 합세하여 네 가지 색깔의 장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지난 미친키스 공연에서 절제된 연기로 호평을 받은 전경수, 이얼, 유하나, 정수영, 김현태 등의 배우들도 함께 이번 겨울 미친키스 무대에서 그대로 만나볼 수 있다. 2007년 12월 8일부터 2008년 3월 2일까지 정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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