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1년 초연 이후로 약 32회의 공연을 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선희 발레단의 '인어공주'가 2008년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을 찾아왔다. '인어공주'의 연습실엔 생기가 가득하다. 아직 어린 무용수들이지만 서로 동작을 맞춰보기도 하고 후배들에게 시범을 보이기도 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김선희 발레단의 ‘인어공주’는 2월 29일부터 3월1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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