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실연남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어리바리한 조폭 형제들이 '지아'와 '연오'의 자살을 막으려는 에피소드를 만화적 상상력과 친근함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극의 후반부에서는 삶의 소중함과 인생의 의미를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죽고 싶어 환장한 실연남녀들의 못말리는 소동극. 죽음을 말리려는 자와 죽으려는 자. 그들의 힘겨루기를 다룬 뮤지컬 '실연남녀'는 12월 9일까지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1관에서 펼쳐진다.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