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충무아트홀에서 언론시연회를 선보인 뮤지컬 '헤어스프레이'에서 트레이시와 페니, 엠버가 엄마에게 이제 나도 다 컸다며 부르는 'Mama, I'm a Big Girl Now'

▲ 벨마 역의 윤정원. 엠버 역의 고명석.
뮤지컬 '헤어스프레이'는 11월 16일부터 내년 2월 1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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