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에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세계적인 문호 빅토르 위고(Victor Hugo)의 원작을 바탕으로, 아름답고 감미로운 음악과 예술적인 무대, 현대무용과 브레이크 댄스, 아크로바틱 등의 화려한 안무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11월 11일까지 김해공연을 마치고 11월 30일부터 12월 9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내년 1월 18일부터 2월 2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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