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배우 추상미와 뮤지컬 배우 이석준이 오늘 11월 5일 오후 6시 서울 서빙고동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주례는 온누리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탤런트 강성연과 뮤지컬배우 이건명이 축가를 부르를 예정이다.
결혼식이 끝난 뒤 클럽메드 모리셔스 알비옹 리조트로 일주일간 신혼여행을 떠난다.
추상미와 이석준은 2002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 함께 출연하면서 교제를 시작, 5년 만에 결혼에 이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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