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매우 유명한 대회 중 하나인 영어 철자 맞추기 ‘스펠링비 대회’를 모티브로 한 이 작품은, 우승만이 최고라고 생각했던 6명의 아이들이 대회에 참가하여 승패보다 더 중요한 사랑과 행복을 배워가는 과정을 그리고있다.

뮤지컬 '스펠링비'는 11월 13일부터 내년 3월 9일까지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랙에서 펼쳐진다.
사진 김고운 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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